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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남도내 여러 단위에서 1월계획 완수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함경남도내 여러 공장, 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로운 혁신의 불길인 함남의 불길을 지펴올린 본때로 1월계획을 넘쳐수행하였다.

함흥편직공장에서는 26일에 116%로, 함흥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에서는 22일에 지표별로 월계획을 결속하였다.

단천지구의 광산들과 공장,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총국적인 첫달계획을 101%로 완수하였다. 광석의 채굴과 운반, 처리량을 대폭 끌어올린 검덕광업련합기업소, 룡양광산, 백바위광산, 단천제련소에서 선참으로 계획을 수행하였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드세찬 공격전을 들이대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대상설비생산을 다그쳤다.

함흥청년전기기구공장에서도 월계획을 104%로 끝냈다.

흥남가스화와 2.8비날론련합기업소 등의 대상건설을 맡은 설비조립련합기업소와 단천광업건설련합기업소, 함흥산업건설사업소를 비롯한 수십개의 공장, 기업소들이 맡겨진 과제를 매일 초과수행하였다.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제기되는 문제들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면서 월계획을 성과적으로 결속하였으며 함흥철도국과 함경남도림업관리국에서도 월초부터 수송과 통나무생산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장진강발전소, 부전강발전소에서는 발전설비들의 효률을 최대한 높여 매일 전력생산계획수행률을 105%이상씩 보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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