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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신문 글 게재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신문 《고르카 빠뜨라》 1월 19일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서거하신 후 조선에서 그 무슨 《변화》가 있을것으로 억측했던 남조선당국을 비롯한 조선의 적대세력들이 세계앞에서 망신하였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서거후 서방이 제나름대로 억측하였지만 애도기간 조선인민의 슬픔과 곡성,절통한 모습은 그들이 자기 령도자를 얼마나 따르고 신뢰해왔는가를 명백히 보여주었다.

조선인민은 매일과 같이 김정일령도자의 초상화와 태양상을 찾아 인사드리였으며 모든 평양시민들이 도로에 나와 눈물속에 자기 령도자와 영결하였다.

조선이 김정은각하를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로 모신후 조선에서 그 어떤 적대행위도 없는것은 조선인민이 그이를 전적으로 존경하고 따르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이것은 조선의 단결력을 보여주는 하나의 실례로서 그 누구도 깨뜨릴수도 약화시킬수도 없다.

김정은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존경과 신뢰심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으며 그 어떤 변화도 가져올수 없다.

그이의 령도를 따를 때 조선인민은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제도를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고 나라의 자주적발전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굳게 믿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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