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이 1월 27일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감행하려 하고있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을 폭로하였다.
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은 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려 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것은 조선을 침략하기 위한 핵시험전쟁이라고 규탄하였다.
2월 27일부터 3월 9일까지 감행되는 《키 리졸브》전쟁연습에는 20만여명의 남조선군과 수천명의 미군이 참가한다.
또한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벌려놓는 《독수리》전쟁연습에는 1만 1,000여명의 미군이 동원된다.
《방위》의 간판아래 감행되는 이 전쟁연습들은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게 될것이다.
남조선군은 2010년 11월에 연평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해에 사격을 가했다가 보복을 당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