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나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제1차 꾸바공산당대표자회가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아바나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800여명의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당사업을 강화하고 일군들의 사업작풍을 개선하며 당과 대중사이의 련계를 긴밀히 할데 관한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 연설한 라울 까스뜨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자주와 독립을 위한 투쟁에서 얻은 경험은 유일당제를 지켜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을 포기하는것은 꾸바인민의 단결의 전략적무기를 줴버리는것과 같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당조직들이 당원들과 인민들을 당의 결정관철에로 동원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당사업목표들과 관련한 결정서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