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신문들은 사설에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키우신 일군답게, 당원답게, 인민답게 장군님식으로 창조하고 비약하는것을 사업과 생활의 철칙으로 삼고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로동신문》은 김정일동지식이 오래고도 간고한 혁명실천속에서 그 정당성과 무궁무진한 변혁적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독창적인 투쟁방식, 창조방식이라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식은 인민대중에 의거하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천백배로 분출시켜 사회주의건설을 밀고나가는 인민대중중심의 창조방식이며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모든 사업을 창조적으로, 혁신적으로 전개하며 끊임없는 비약을 이룩해나가게 하는 21세기의 혁명적인 투쟁방식이다. 여기에는 강성대국건설시대에 견지해야 할 창조와 건설의 원칙으로부터 사업을 설계하고 전개하는 방식과 투쟁기풍, 일본새에 이르기까지 모든 본보기들이 다 담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은 공격사상이며 혁명방식도 공격방식이다.일단 목표를 내세우면 즉시에 실천으로 넘어가고 오직 곧바로 돌진하며 더 높은 고지에로 계속 공격해나가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특이한 기질이였다.
김정일동지식, 여기에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백승의 비결이 있고 강성국가건설의 지름길이 있다.
《민주조선》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며 그이의 거룩하신 존함과 영생의 모습은 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