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2월 1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가 2월 27일부터 4월말까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릴것이라고 공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북침핵전쟁연습이다.

역적패당은 내외여론을 오도해보려고 《정기적인 방어훈련》이니, 《정세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느니 하고 떠들어대지만 그따위 궤변은 통할수 없다. 지난날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벌어질 때마다 조선반도정세가 악화되군 했다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다.

역적패당은 말로는 그 무슨 《대화》에 대해 운운하지만 실지행동으로는 북침전쟁을 도발하려 하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을 등에 업고 북침야망을 실현해보려 하지만 그것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

론평은 침략자들의 도발에는 무자비한 섬멸적보복타격으로 대답해나서는것이 우리의 확고부동한 혁명적립장이라고 하면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는데 대해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