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공격기도를 더욱 로골화하고있다.
최근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미해군이 군함을 개조하여 특수부대의 이동기지로 될 이른바 《모선》을 만들어 중동지역에 파견할것을 계획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모선》에는 미해군 특수부대를 위한 고속정과 직승기가 탑재되게 된다고 한다.
한편 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 1월 28일부는 미국방성이 대형지하관통폭탄 《GBU-57A/B》를 개조하여 이란의 가장 견고한 지하핵시설도 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려 하고있다고 전하였다.
미국방성은 이를 위한 8,200만US$의 추가지출을 국회에 요구하였다고 신문은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