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2월 1일기사 목록
재미동포 사대보수세력에 심판을 내리자고 주장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론설위원 리흥노가 쓴 《2012년 새해는 국민이 최후의 준엄한 심판을 내릴 해다》라는 제목의 글이 1월 18일 단체홈페지에 실렸다.

글은 지난해 리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이 감행한 부정부패행위들은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범죄라고 비난하였다.

안으로는 정치, 경제 등을 풍지박산낸 현《정권》이 밖으로는 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남북관계를 의도적으로 악화시키면서 친미, 친일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고 글은 단죄하였다.

글은 남조선도처에서 전개되는 대미굴욕외교를 규탄하는 초불시위와 선거들에서 《한나라당》의 련이은 참패 등은 국민이 현 《정권》에 등을 돌렸으며 보수세력이 더이상 국민을 속일수 없다는것을 증명해주었다고 밝혔다.

사대보수세력이 그 무슨 쇄신의 간판을 내걸고 국민을 여전히 우롱하고있다고 하면서 오직 남은것은 국민의 힘으로 이러한 자들을 쓸어버리는것뿐이라고 글은 주장하였다.

글은 민족의 평화와 번영을 반대하는 대상들은 반드시 제거해버려야 한다고 하면서 사대보수세력에 준엄한 심판을 내리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