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야당인 민주통합당이 방송통신위원장 최시중의 사퇴와 관련하여 괴뢰당국의 죄행을 단죄하였다.
1월 28일 민주통합당 원내대변인은 최시중이 갑자기 사퇴한것은 최근에 드러난 각종 부정부패사건 특히 미국의 투자회사인 론스타에 외환은행을 팔아먹은 죄행을 덮어버리기 위한 꼬임수라고 비난하였다.
그는 5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액수의 돈을 외국자본에 넘긴 리명박《정부》에 준엄한 심판이 내려질것이라고 경고하였다.
2008년 3월부터 지금까지 현 집권자의 측근으로서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이제와서 악어의 눈물을 흘리며 사퇴한다고 하여 모든 책임을 면할수는 없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한편 이 당대표 한명숙은 1월 30일 최시중의 가장 큰 죄행은 언론에 대한 자갈물리기로 민주주의의 심각한 후퇴를 가져온것이라고 하면서 리명박《정부》의 언론장악음모를 끝장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