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을 맞으며 전국청소년들의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행군이 시작되였다.
출발모임이 1일 조선의 북부 량강도 혜산시에 있는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앞에서 진행되였다.
답사행군참가자들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장현철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비서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행군에 참가하게 된 긍지와 백두의 혁명정신을 더욱 깊이 체득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고 백두산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답사행군대원들은 김일성동지의 초상기와 김정일동지의 초상기를 모시고 보천보를 향하여 행군을 시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