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커다란 과학기술성과를 이룩함으로써 강성국가건설에 적극 이바지한 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장서익, 평양기계대학 교원 김련회, 농업과학원 소장 리태식, 함흥화학공업대학 강좌장 박우섭에게 후보원사칭호가,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김창련, 연구사 안효식,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강좌장 윤용학, 사회과학원 실장 최순옥, 국가과학원 연구사 리선종에게 교수의 학직이 수여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정동규, 신의주제2사범대학 부학장 문정지, 청진의학대학 연구사 리광일, 국가과학원 연구사 윤광룡, 2.8비날론련합기업소 지배인 장명학, 과장 강영용, 희천련하기계종합공장 부기사장 손광원 등에게 박사의 학위가 그리고 101명에게 부교수의 학직이 수여되였다.
수여식이 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