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2월 2일기사 목록
메히꼬정계인사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칭송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가 1월 25일 《위대한 생애의 2011년》이라는 제목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올해 2월 16일은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경의를 표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해 조선인민이 천만뜻밖에도 김정일동지와 영결하게 된것은 5천년 민족사에서 최대의 손실이였고 조선 당과 인민의 가장 큰 슬픔이였다.

애도기간 세계는 조선인민이 얼마나 위대한 령도자를 민족의 태양으로, 어버이로 모시고 혁명하여왔는가를 절감하였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해인 2011년에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강성국가건설에서는 대혁신, 대비약이 일어났다.

그이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강성국가건설의 주요전구들과 최전연초소들, 온 나라 방방곡곡을 종횡무진하시며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그이의 령도에 의하여 주체100년사가 위대한 승리와 변혁의 력사로 빛나게 결속되게 되였다.

그는 지난해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정부와 인민의 투쟁에 대해 언급하고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속에 김정일동지께서 진행하신 중국과 로씨야에 대한 력사적방문은 세계평화와 동북아시아의 안전을 보장하고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발전시키는데서 중대한 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그이의 념원과 위업을 끝까지 실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