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2월 2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당국의 북침전쟁연습책동 규탄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련대가 1월 30일 당국의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군당국이 미군과 야합하여 2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규모적인 《키 리졸브》,《독수리》북침합동군사연습을 벌리려 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군당국이 이 기간 대규모의 상륙훈련인 《쌍룡》합동군사연습도 병행하여 감행할것을 꾀하고있다고 밝혔다.

성명은 각종 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고 사상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계속 벌려놓으려는 군당국의 호전적망동을 규탄하였다.

그 누구의 《급변사태》를 가상한 공격적전쟁연습을 추진하는것은 남북관계개선에 로골적으로 재를 뿌리고 동족대결을 더욱 격화시키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군당국이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북침전쟁연습책동을 당장 중지하고 평화실현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