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삼성로동조합과 인권운동단체 성원들이 로동자를 죽음에로 몰아간 업주측의 반인륜적인 만행을 단죄하여 1월 26일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얼마전 삼성그룹에서 일하던 비정규직녀성로동자 김주경이 사망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의 죽음은 한심한 로동조건에서 살인적인 로동을 강요당한데로부터 초래된것으로서 명백히 산업재해라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주측은 본인의 부주의에 의한 사망이라고 사실을 외곡하면서 장례식장에서 기자들이 유가족을 취재하려는것조차 로골적으로 방해하는 망동을 부리였다고 비난하였다.
또한 업주측이 정확한 사망원인과 진실을 밝히려는 유가족과 로조를 협박, 회유하고 갖은 비방중상을 늘어놓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업주측이 반인륜적인 망동에 대해 무릎꿇고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