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에게 싱가포르, 필리핀, 뛰르끼예, 아제르바이쟌, 우즈베끼스딴, 이란, 그리스, 스위스, 모잠비끄, 까메룬, 꼬뜨디봐르, 먄마, 알제리, 뻬루 대통령들과 인디아 수상, 말레이시아 국왕, 브루네이 다루쌀람 추장, 오스트랄리아 총독이 조전을 보내여왔다.
조전들은 김정일동지의 서거와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심심한 위문을 표시하였다.
조전들은 조선과 해당 나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