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신문 《아르판》 1월 27일부가 《김정일령도자께 가장 충직한 전우이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을 높이 모시고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온 주체조선의 100년사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령도따라 새로운 100년대를 강성번영의 년대, 자랑찬 승리의 년대로 빛내여나갈 철석의 신념으로 장엄한 대진군을 시작하였다고 전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가장 친근한 동지, 가장 충직한 전우가 되시여 언제나 그이와 함께 혁명과 건설의 진두에 서계시였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