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로씨야는 륙군의 미싸일부대와 포부대들을 위한 30여대의 《또르나도-Г》분사식다련장발사체계를 구입하였다.
이 발사체계는 《그라드》방사포를 대폭 개량한것으로서 먼거리에 있는 목표를 높은 정확도로 기동성있게 타격할수 있다.
체계는 여러가지 자동체계로 장비되여있으며 《그라드》방사포보다 전투효과가 2.5~3배 높다고 한다.
1월 31일 륙군대변인이 이에 대해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