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민주로총이 1월 31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반인민적악정을 일삼는 리명박역적패당을 몰아내기 위한 총파업투쟁을 선언하였다.
발언자들은 올해는 1%부자만을 위한 당국의 반역통치를 끝장내야 할 전환적인 해라고 하면서 로동자들의 투쟁으로 파쑈독재를 갈아엎자고 말하였다.
모든 로동자들에게 로동의 기본권리와 정치적자유가 보장되는 세상을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 어떤 시련이 앞을 막아도 과감한 투쟁을 벌려 당국의 로동악법을 전면페기시키고 민주로조에 대한 말살책동을 파탄시킬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전지역의 로동자들과 진보세력이 단결하고 련대하여 4월 총선거에서 승리를 이룩할것을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