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이 1월 31일 서울에서 119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미국으로부터 《F-35》전투기를 끌어들이려 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당국의 무기구입은 국민의 세금을 탕진하여 미국군수업체의 배를 불리워주고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정세를 더욱 위기에로 몰아가게 될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당국이 한편으로는 미국과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릴것을 획책하며 년초부터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북의 그 무슨 《급변사태》를 가상한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명백히 침략전쟁연습이라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