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왈레리 쑤히닌이 기자회견에서 조선반도에서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려고 계획하는 미국과 남조선에 조선의 우려를 고려할것을 요구하였다.
이것은 조선반도에서 안정을 보장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하다.
로씨야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서거로 인한 조선사람들의 감정상태를 고려하여 자제력을 발휘할것을 미국과 남조선에 호소한다.
조선지도부는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관철하여 조선반도를 비핵화하는것이 최종목표라는것을 이미 여러차례 선언하였다.
그렇지만 합의는 호혜적이여야 하며 조선의 안전을 파괴할것이 아니라 강화해야 한다는것을 조선은 주장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