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총리는 3일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뜨거운 은정속에 생물공학분원에는 첨단과학연구설비들이 그쯘하게 갖추어졌으며 과학연구사업과 과일나무모생산을 위한 현대적인 온실도 꾸려졌다.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가슴깊이 새기고 이곳 과학자, 연구사들은 첨단조직배양기술로 키낮은사과나무모를 대량생산할수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으며 최첨단을 돌파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총리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와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 새해공동사설을 받들고 과학연구사업이 활발하게 벌어지고있는 분원의 여러곳을 돌아보고 관계부문일군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간직하고 현시대 과학기술발전의 핵심기초기술의 하나인 생물공학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또한 련관부문 단위들에서 과학연구사업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를 원만히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들도 세워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