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프랑스에서는 집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이딸리아에서는 업적토론회와 도서전시회가, 로씨야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월 20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앙드레 오브리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공적은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한 길에 한평생을 다 바치시였다고 칭송하였다.
이딸리아 공산주의자당 밀라노시위원회 비서 베르또찌와 밀라노교직원, 학생로조 책임자 보스까렐리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나라들사이의 친선단결과 국제로동운동의 강화발전, 반제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고 찬양하였다.
로씨야 스뜨로이마쉰또르그회사 총사장 레온찌예브와 로씨야 막씨메트회사 부총사장 끼레예브는 김정일동지는 세계혁명의 원로, 공인된 지도자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