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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우루과이 신문 조선인민의 불굴의 기상 소개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네팔,우루과이 신문이 특집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 1월 27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진,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김정일최고사령관과 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인민군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김정일최고사령관에 의하여 더욱 반석같이 다져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휘관과 병사, 군대와 인민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룬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

김정일최고사령관에 의하여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앞으로도 백두산혁명강군의 위력을 길이 떨쳐갈것이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1월 21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백두산에 서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옹근 한면 특집하였다.

신문은 민족의 어버이를 뜻밖에 잃은 조선인민의 비통감을 전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의 눈물은 단순한 슬픔의 눈물이 아니였다.

그것은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룬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의 정화이며 령도자의 사상과 령도에 끝까지 충직하려는 전인민적인 신념과 맹세의 분출이였다.

이런 인민의 앞길을 막을 힘은 세상에 없다.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를 영원히 높이 모시고 그이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실현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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