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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을 걸고드는 일본정객들의 망발 단죄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수상과 외상이 그 무슨 《예측할수 없는 사태》니, 《우라니움농축활동의 중지》니 뭐니 하며 조선에 대해 흑백이 전도된 소리를 늘어놓았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여기에는 우리에게서 그 무슨 《변화》를 유도해보자는 속심이 깔려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애도기간 우리 군대와 인민이 보여준 충정과 의리심, 필승의 신념과 의지, 기상앞에 세계가 경탄해마지 않았다.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더욱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이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일떠선데 대해 일본도 모르지 않을것이다.

일본당국자들은 저들의 어지러운 정치현실에 비추어 조선을 헐뜯을것이 아니라 수치를 느껴야 할것이다.

《예측할수 없는 사태》는 일본같은 나라에나 있을수 있는 일이다.

일본정객들에게는 남의 일에 눈을 팔 경황이 없다.

일본당국자들은 예측할수 없는 이런 사태에나 대비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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