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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과 관련하여 그이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김정은동지께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캄보쟈푼씬뻬크당 집행위원장,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총비서,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칠레공산당(프로레타리아행동) 제1비서, 뻬루근로자당 위원장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수리아아랍공화국 군대 및 무장력 부총사령관인 국방상, 웬남사회주의공화국 국방상, 뛰르끼예로동당 부위원장,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국방, 안전 및 국제관계위원장, 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전 쏘련국방상, 세계식량계획 집행국장, 국제농업개발기금 총재,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부리사장, 로씨야 아무르주 장관, 연해변강행정장관을 비롯하여 중국, 로씨야, 수리아, 뛰르끼예, 요르단, 우즈베끼스딴, 이란,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스웨리예, 프랑스, 뽈스까, 영국, 우크라이나, 이딸리아, 에스빠냐, 나이제리아, 민주꽁고, 우간다, 에티오피아, 브라질, 꼴롬비아, 뻬루, 에꽈도르의 정계, 사회계, 군부,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려는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의 확고한 의지의 표시라고 강조하였다.

또 한분의 백두산위인이신 김정은동지는 불굴의 의지와 담력, 뛰여난 지략과 령군술을 지니고계시는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고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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