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왈레리 쑤히닌이 기자회견에서 조로관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2000년대초에 최고위급상봉들이 진행된후 로씨야와 조선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현저히 활성화되였다. 2011년 8월에 조선의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로씨야대통령 드미뜨리 메드베제브와 울란-우데에서 상봉하신것은 두 나라 관계에 새로운 활력을 주었다. 그때 두 나라는 흥미있는 계획들을 실현할것을 합의하였다.
이 모든 합의들은 여전히 효력을 가지고있으며 계속 추진되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의 현 지도부는 이전에 로씨야와 이룩한 합의들을 모두 준수하고있다.
가스관부설도 례외로 되지 않는다. 조선의 지도부는 조선반도에 부설될 가스관과 관련한 합의를 앞으로도 계속 준수할것이다.
로씨야의 가즈쁘롬회사는 조선의 원유공업성과 이 문제와 관련하여 계속 사업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