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에서 발행되는 교포신문 《민족시보》 1일부가 총선거를 앞두고 또다시 민심기만에 나선 《한나라당》의 진상을 밝히는 글을 실었다.
글은 궁지에 몰린 《한나라당》이 그 무슨 《쇄신》놀음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글은 《한나라당》이 실패한 근본원인이 평화와 자주, 통일로 지향하는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친미사대와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추구했기때문이라고 밝혔다.
《한나라당》이 《국회》의원선거에 새로운 인물들을 후보로 내세우고있지만 정책에서 근본적전환이 없는 한 그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지적하였다.
생겨날 때부터 보수인 《한나라당》의 체질이 달라지는것은 불가능하며 아무리 도금을 해보았댔자 조만간 벗겨지게 될것이라고 까밝혔다.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의 우두머리로 들어앉은 박근혜역시 보수가 골수에 찼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민주화와 통일을 요구하는 국민을 군화발로 짓밟은 5.16쿠데타를 《혁명》으로 묘사하고 《보안법》페지를 완강하게 반대한 주모자라고 단죄하였다. 뿐만아니라 반공화국대결정책과 《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의 날치기처리에 가담하여 뒤받침하였다고 하면서 결국 박근혜와 리명박은 같은 자라고 비난하였다.
글은 《한나라당》에 절대로 환상을 가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