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김정일화전시회가 1월 27일 로씨야 나호드까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100여상의 김정일화가 전시되여있었다.
나호드까시 시장은 김정일화는 자연계의 꽃이기전에 김정일동지를 끝없이 흠모하는 세계인민들의 순결한 마음이 어린 위인칭송의 꽃이라고 말하였다.
나호드까시민들은 태양의 꽃이 자기 고장에 활짝 피여난데 대하여 커다란 자부심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시행정부가 앞으로도 김정일화를 널리 보급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해변강주재 이따르-따쓰통신사 특파기자는 김정일화는 자기들에게 세계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되새겨보게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화가 세계적인 원예박람회와 화초전시회들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데 대하여 언급하고 이것은 김정일동지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흠모심이 얼마나 열렬한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나호드까시, 포끼노시, 아르춈시, 빠르찌잔스크시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 군중이 전시회장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