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국무원 총리 원쟈바오가 2일 도이췰란드수상 메르켈과의 공동기자회견에서 이란에 대한 제재를 반대하는 립장을 밝혔다.
그는 제재가 이란핵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할것이며 무력을 사용하면 중동지역과 세계 정세에 더 큰 혼란을 가져다줄것이라고 말하였다.
중국은 대화와 협조가 이란핵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유일하게 정확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간주한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자기 나라는 이란과 원유무역을 포함한 정상적인 경제무역거래를 진행할것이며 원칙을 놓고 흥정하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국가와 국가사이의 정상적인 경제무역거래가 마땅히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