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참가자들은 《양키는 물러가라!》라고 씌여진 프랑카드들을 들고 이 나라 주재 미국대사관앞에 몰려가 미군용기들이 연료를 마구 버리는것으로 하여 공군기지주변의 농경지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고있는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였다.
그들은 자기 나라에서 미공군기지를 당장 철페시킬것을 요구하면서 그것이 관철되지 않는 경우 기지로 향한 도로를 봉쇄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