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부전력회사는 1월 31일 조사자료를 인용하여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에 기업체에서 초래된 손실액이 707억 6 000만¥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에 호꾸리꾸전력회사와 쥬고꾸전력회사에서도 각각 30억 1 000만¥, 4억 2 000만¥어치의 리윤손실이 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