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기제품제작업체인 샤프회사는 조사자료를 인용하여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에 기업체에서 입은 손실액이 2,135억¥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이 기간 증권업체인 노무라회사에서도 105억¥어치의 손실이 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