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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련합회 민족공동통일행사 개최하자고 강조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4일 성명을 통해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가 발표한 해내외 전체 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지지하였다.

성명은 올해에 자주통일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려는 뜨거운 마음이 담긴 호소문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참화를 막고 평화와 자주통일로 나아가는 길을 명백히 밝혀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남조선의 리명박《정부》가 《보안법》을 앞세워 탄압한다 해도 자주와 민주, 평화와 통일에 대한 민족의 열망을 가로막지는 못할것이라고 밝혔다.

6.15북측위원회가 호소한대로 6.15공동선언발표 12돐과 10.4선언발표 5돐을 맞으며 민족공동의 통일행사들을 성대히 개최하자고 주장하였다.

재미동포전국련합회는 해내외의 모든 애국세력과 손을 잡고 반민족, 반통일세력을 반대하여 투쟁하며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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