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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새누리당》 의원의 날조 비난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통신사는 7일 《수렁창에서 몸부림치는 가련한자들》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민족앞에 쌓고쌓은 씻을수 없는 죄악으로 하여 민심의 버림을 받고 파멸의 시궁창에 나떨어진 리명박역적패당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횡설수설하고있다.

이번에는 《새누리당》의 의원이라고 하는 청와대의 들개 윤상현이 나섰다.

우리가 조직적으로 마약을 생산하여 남조선과 중국에 류통시키고있다는 헛나발을 불어댔다.

어떻게 하나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영상을 흐려놓고 저들을 심판할데 대한 내외의 여론을 딴데로 돌려보려는 어리석고 비렬한 기도의 발로이다.

대국상이후 추호의 균렬도 없이 더욱 막강하게 솟아 빛나는 우리의 혼연일체의 성새에 기겁한 역적패당이 얼마나 배가 아프고 급해맞았으면 이런 너절한 놀음까지 또 고안해내며 발악하겠는가.

앞날이 없는 자들의 최후발악적몸부림이다.

역적패당은 대국상을 당한 우리 인민의 가슴에 칼질을 하는 특대형의 반인륜적, 반민족적범죄를 저지름으로써 북남관계를 완전파국에로 몰아넣었다.

민생을 파탄시키고 남조선사회를 마약과 살인범죄를 비롯한 악덕과 악페가 존재하는 인간생지옥으로 만든 죄악으로 하여 당명을 《새누리당》으로 바꾸자마자 《새누더기당》의 평판을 받은 가련한 자들이다.

이러한 수치스러운 처지로부터 벗어나보려고 무근거한 《충격보도》를 매일이다싶이 조작해온 그들이 오늘 마약문제를 하나 더 만들어냈다고 하여 별로 놀라울것은 없다.

파멸의 진수렁에서는 암만 발버둥치며 입방아질을 해야 악취나는 곤죽에 숨통이 막힐 비참한 죽음의 시각만이 앞당겨질뿐이다.

안팎의 주의를 딴데로 돌리고 죄행을 은페하여 어떻게하나 잔명을 유지해보려는 민족반역패당의 오그랑수는 어디에도 통할수 없다.

말을 나눌 상대도 되지 않는 자들이 우리를 중상하여 입에 올리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다.

죄는 지은대로 가기 마련이다.

있지도 않은 사실들을 날조한 모략자료들을 액면그대로 되받아외운 인터네트신문《노컷뉴스》도 정신을 차려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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