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유감스럽게도 외국의 대중보도수단들은 이 문제를 취급하면서 자주 무근거한 정보로 파문을 일으키고 현실을 외곡하는 경향을 보이고있다.
령도자의 서거로 인한 충격에도 불구하고 조선은 정상체제로 생활하고 사업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