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의 실화연단 《어버이장군님은 영원히 우리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계신다》가 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함경남도 함주군 동봉협동농장 관리위원장 리영애, 평안북도 태천군 은흥협동농장 농장원 엄정실,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농장원 리영준, 량강도 대홍단군 서두농장 농장원 박혜금 등이 출연하였다.
그들은 자기들이 직접 겪은 일을 가지고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토로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렵고 힘든 곳으로 적극 진출하고있는것이야말로 우리 청년들의 참모습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고 평범한 농장원부부의 소박한 소원도 헤아리시여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였으며 세간난 자식의 집을 찾은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살림살이형편을 세심히 헤아려주신데 대해 이야기하였다.
출연자들은 조선농업근로자들에게 은정을 베풀어주신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노래 《아버지장군님 고맙습니다》를 격정에 넘쳐 불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