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전력회사는 4호원자로에서 8.5t의 랭각수가 류출된데 이어 4호원자로건물에서 류출현상이 나타났다고 발표하였다.
한편 도꾜농업대학의 한 교수는 후꾸시마현내의 3개 시, 정에 있는 삼림의 나무들을 조사한 결과 삼나무에서 1kg당 2,300Bq의 방사성세시움이, 로송나무껍질에서는 1kg당 9만 5,000Bq의 방사성세시움이 검출되였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