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 대변인 류워이민이 6일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무근거한 비난을 배격하였다.
미국정부가 최근에 발표한 그 무슨 보고서에서 중국이 미국의 콤퓨터망에 침입하여 미국의 지적소유권을 절취하고 《경제간첩활동》을 벌렸다고 비난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그것을 허황한것으로, 딴 목적이 있는것으로 락인하였다.
그는 철저한 조사를 거치지 않고 또 명확한 증거가 없이 싸이버공격원천지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것은 무책임한 행위라고 말하였다.
중국은 미국이 랭전식사고방식을 버리고 객관적사실을 존중하며 무근거한 비난을 중지할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