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미아네 벨라야트》로 불리우는 이번 연습은 적들의 그 어떤 위협에도 대처할수 있도록 근위대의 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있다 한다.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 륙군사령관은 이에 대해 밝히면서 이란무장력은 적들의 있을수 있는 침략책동에 강력히 대응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