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끼르기즈스딴대통령 알마즈베크 아땀바예브가 최근에 비준한 정령에서 극단주의 및 조직적범죄와의 투쟁을 강화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나라의 여러 지역에서 특대형범죄행위들이 감행되고 민족간 분쟁이 정기적으로 일어나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극단주의와 조직적범죄가 사회질서와 안정, 국가적안전에 대한 주요위협들중의 하나로 되였다고 밝혔다.
정부와 국회가 법질서를 강화하고 사회적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며 법보호기관들은 민족간 분쟁이 일어나는데 대해 기동적으로, 효과적으로 대응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