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농작물의 수확고를 높이는 새로운 종자처리제가 나왔다.
《청계65》로 명명된 종자처리제에는 린, 카리와 희토류원소 등 유용광물질들과 생리활성물질들이 함유되여있다.
《청계65》를 리용하면 종자처리시간을 단축할수 있다.
작물의 꽃피는 시기를 앞당기고 수정률과 여문률을 높여준다.
불리한 자연기후조건에서도 농작물의 안전한 수확을 담보해 준다.
특히 목화작물재배에서는 정보당 130~150%까지의 소출을 낼수 있다.
지난해 9월 중국 선양에서 열린 세계첨단농업기술전시회에서 호평을 받은 이 종자처리제는 농업과학원 농업생물학연구소에서 연구개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