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주체100(2011)년 태권도와 씨름 10대 최우수선수, 감독들이 선정되였다.
최우수선수들중 9명(그중 남자 3명, 녀자 6명)이 태권도선수이고 1명이 씨름선수이다.
리순금과 김순희는 지난해 6월 미국에서 있은 시범출연을 통하여 조선민족의 정통무도이며 자랑인 태권도의 위력을 과시한것으로 하여 내외에 잘 알려진 녀자선수들이다.
남자선수들인 리명진, 진학민, 박성학 그리고 녀자선수들인 리향, 김수련, 김봄미, 정찬숙은 제17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씨름선수 리혁철은 제6차 9월10일상 전국무도선수권대회에서 특출한 실력을 발휘함으로써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년간 10대 최우수감독들로는 태권도종목에서 원용남(남자), 장경옥(녀자), 리광혁(남자), 부성민(남자), 김영근(남자), 김철록(남자), 임승건(남자), 김정철(남자), 주명복(녀자), 씨름종목에서 김호종(남자)이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