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방위상 다나까의 무지가 계속 드러나 웃음거리로 되고있다.
그는 1일 일본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이전 방위상 고이께로부터 중국군대의 현대화에 대처하여 미국이 추진하고있는 공군과 해군의 《합동전투구상》(일명 《죠인트 애어 씨 배틀구상》)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그에 대해 《리해하지 못하고있다.》고 말하여 참가자들의 경악을 자아냈다. 방위상에게 있어서 《초보의 초보》에 불과한 《안전보장》에 관한 지식마저 부족하다는 비난을 받았다.
일본방위성은 이미 2010년에 결정한 《방위계획대강》에 미국의 《합동전투구상》에 맞물려 《자위대》의 기동력을 중시한 《기동적방위력》개념을 제시하였다.
다나까는 다음날에도 허튼 소리만을 계속하여 조소를 받았다. 《자위대》기지가 있는 이오섬을 어떻게 발음하는가 하는 질문에는 《〈이오또〉가 아니겠는가 생각한다.》고 떠듬적거리여 좌중을 아연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일본의 신문들은 현 방위상의 이러한 무지를 두고 《다나까방위상:또다시 지식부족을 드러내다》, 《햇내기모습을 드러낸 방위상》 등으로 야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