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경제강국건설, 인민생활향상에 특출한 기여를 한 기관, 과학자, 기술자, 연구사들에게 2.16과학기술상을 수여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륙해운성 해운설계연구소, 국가과학원 수학연구소 등에 2.16과학기술상이, 의학과학원 약학연구소, 강계고려약공장, 수도려객운수지도국, 국가과학원 지질학연구소, 강서약수공장에 과학기술혁신상이 수여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실장들인 박영주,리소영, 륙해운성 해운설계연구소 부소장 리영린, 청진항만건설사업소 측량원 손길성, 함흥수리동력대학 수리공학연구소 실장 원세영,국가과학원 수학연구소 실장 김두진 등이 2.16과학기술상 증서, 메달을 수여받았다.
의학과학원 약학연구소 연구사들인 리희숙, 전명애, 김성순, 수도려객운수지도국 국장 김광진, 평양기계대학 교원 라승일, 강서약수공장 지배인 림선화 등에게 과학기술혁신상 증서가 수여되였다.
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수여식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