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우루과이, 파키스탄신문이 특집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1월 29일부는 김정일동지께서 김일성광장주석단에서 환호하는 군중에게 답례를 보내시는 사진을 모시고 《김정일, 인민의 령도자》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의 풍모에서 핵을 이루는것은 인민에 대한 사랑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것이 김정일령도자의 인생관이였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그이의 모든 사고와 실천의 기준으로, 출발점으로 되였고 그것을 실현하는것은 어떤 경우에도 어길수 없는 최대의 중대사로 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외국방문의 길에서도 언제나 인민을 생각하시였다.
같은 날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인민을 위한 사랑의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걷고걸으신데 대하여 전하면서 행복을 위해서라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길이라도 기어이 가신분이 그이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현지지도는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일관되여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현지지도를 하실 때면 반드시 인민들이 사는 집을 찾으시여 살림살이형편도 알아보시고 함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인민들이 새 아빠트에 입사하였을 때는 풍습대로 성냥을 가지고가시여 그들을 축하해주시고 자식들의 장래문제까지 의논해주시였다.
기업소와 단위들을 찾으실 때면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하도록 고무해주시고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새 상품이 나오면 누구보다 기뻐하시며 몸소 그 이름도 지어주시였다.
이런 령도자를 조선인민이 어버이라 부르며 따른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신문은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를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따라 그이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실현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