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까지 14일동안 일본의 효고현 이따미시에 있는 륙상《자위대》기지에서 일미공동지휘소연습이 감행되였다.
일본륙상《자위대》와 태평양지역 미륙군사령부 등에서 1,500여명의 인원이 동원된 가운데 진행된 연습에서는 공동작전계획에 따르는 모의훈련이 벌어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