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10월 25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중화대지를 누비며 진행된 가극 《량산백과 축영대》공연이 중국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가극 《량산백과 축영대》가 주체예술의 발전면모를 과시하며 새 세기 조중친선의 뉴대를 강화하는 귀중한 문화재보로 빛을 뿌릴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중국의 유명한 민간전설 《량산백과 축영대》를 가극으로 창조할데 대하여 발기하시고 훌륭한 작품으로 완성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주체99(2010)년 9월 가극 《량산백과 축영대》창조사업을 료해하시였다.
원작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하며 량산백과 축영대의 사랑관계를 잘 형상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작품창작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해 세심한 지도를 주시였다.
대사를 함축하고 녀성방창을 도입하며 중국의 민족악기를 리용할데 대하여서도 가르쳐주시였다.
특히 무덤장면에서 창작가들의 안목을 틔여주시여 특색있는 장면을 만들어낼수 있도록 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그후에도 가극창조사업을 여러차례에 걸쳐 지도해주시면서 가극을 조중친선을 상징하는 또 하나의 명작으로 완성시켜주시였다.
공연을 관람한 중국인민들은 김정일동지께서 발기하시고 지도하여주신 작품이 확실히 다르다, 조선예술인들의 뛰여난 창조적재능에 대하여 감탄을 금할수 없다, 중국인민의 감정을 진실하게 형상한 최고의 공연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극작술과 노래, 배합관현악, 무용, 방창, 연기형상, 무대미술 등 모든 면에서 완전무결한 가극을 통하여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이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을 터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