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MBC》방송로조가 당국의 언론장악책동을 단죄하여 6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4월 총선거와 《대통령》선거에서 방송을 저들의 목적달성에 써먹으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당국이 김재철을 사장으로 들여앉힌후 《MBC》방송은 《정부》에 조금이라도 저촉되는 사실들을 빼거나 외곡보도하는 리명박《정부》의 방송으로 전락되였다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MBC》방송로조의 파업은 비단 한개 방송만이 아니라 모든 언론의 공정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라고 언명하였다.
방송이 권력의 시녀가 되지 말고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