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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층 리명박《정권》 심판 주장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통합진보당과 진보련대, 민주로총, 전국녀성농민회총련합을 비롯한 정당, 단체 성원들 7,000여명이 5일 경기도에서 집회를 가지고 올해 선거들에서 반역패당을 심판할것을 주장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집권기간 국민들이 당국의 탄압과 악정에 의해 목숨을 잃고 생존의 권리를 무참히 빼앗겼다고 개탄하였다.

이러한 비극이 더이상 반복되여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로동자, 농민이 앞장에서 투쟁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집권여당이 그 무슨 경제민주화를 운운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기만과 사기는 국민들에게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4월 총선거와 《대통령》선거에서 진보세력이 굳게 단결하여 1%특권층만을 위하는 리명박《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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