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이 통일인사 한상렬목사의 평양방문과 관련한 여론조작행위로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벌린 사실의 진상이 밝혀졌다.
지난해 6월 한 괴한이 인터네트홈페지에 목사가 평양방문기간 남측을 헐뜯는 내용으로 기도했다고 하면서 자기의 추측으로 기도문이라는것을 작성하여 게시하였다.
악질적인 보수언론들이 이것을 이전 남조선군 륙군장성에게서 넘겨받아 여론조성에 나섰다.
보수언론들은 한상렬이 종교를 내세워 친북간첩활동을 하였다고 중상모독하였다.
이번에 그 기도문이 가짜라는것이 판명되여 반공화국모략소동의 진상이 드러나 보수세력을 곤경에 몰아넣고있다.
남조선의 기독교장로회는 목사와 그의 가족, 모든 종교인들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하는 악의적인 비방의 진상이 천하에 드러났다고 하면서 배후에서 진실을 외곡하여 류포한자들을 계속 찾아낼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